1. 말씀 구절
“내가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여도
너를 시험하여 네 마음이 어떠한지 알고자 함이라”
(신명기 8:2)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명기 8:3)
“광야에서도 여호와께서 그들을 인도하시고
그들의 발이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도다”
(시편 66:9)

2. 성경적 배경 – 광야는 무엇인가?
광야는 버림의 장소가 아니라, 훈련의 장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해방되었지만,
곧바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광야로 인도하셨습니다.
✔ 광야의 목적
- 벌이 아닌 훈련
- 버림이 아닌 동행
- 결핍이 아닌 의존을 배우는 시간
하나님은 광야에서
- 만나를 주셨고
-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고
- 물 없는 곳에서 반석을 여셨습니다.
광야는 하나님 없이 살 수 없음을 배우는 자리였습니다.
3. 성경적 이야기 – 광야를 지나간 사람들
1)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기–신명기)
- 해방 이후 곧바로 광야로 들어감
- 불평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떠나지 않으심
- 광야는 실패의 기록이 아니라, 인내의 역사
2) 모세
- 미디안 광야 40년
- 지도자가 되기 전, 침묵과 기다림의 시간
- 광야에서 사람을 다스리는 법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움
3) 엘리야 (열왕기상 19장)
- 낙심하여 광야로 도망
- 하나님은 책망보다 떡과 물, 쉼을 먼저 주심
- 광야에서 다시 사명을 회복함
4) 예수님 (마태복음 4장)
- 사역 전 광야에서 40일 금식
-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심
- 광야는 공백이 아니라, 준비의 시간
3. 찬양가사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 찬양의 의미
“지금도 광야를 걷고 있는 믿음의 사람”
📌 현재 상태
- 기도해도 응답이 더딤
- 방향은 맞는 것 같은데 길이 험함
- 하나님이 멀게 느껴지는 시기
📌 이 찬양이 주는 메시지
- 광야는 실패의 증거가 아니다
- 하나님은 침묵 중에도 일하고 계신다
- 지나가고 있는 중이지, 버려진 것이 아니다
📌 신앙 고백으로 이어지는 문장
“광야를 지나며 나는 하나님을 잃지 않았고,
오히려 하나님만 남게 되었습니다.”
✨ 묵상 포인트
✔ 광야에서도 하나님은 동행하신다
광야는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곳처럼 느껴지지만,
성경은 광야가 하나님의 임재가 가장 선명했던 자리였다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집도, 성도, 제단도 없었지만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하나님은 하루도 자리를 비우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목적지에서만 함께하시는 분이 아니라,
과정 한가운데서 동행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광야에서도 하나님은 앞서 가시고 뒤에서 보호하십니다.
✔ 기다림은 거절이 아니라 준비다
광야의 시간은 멈춤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는 정교한 준비의 시간입니다.
이스라엘이 곧바로 가나안에 들어갔다면
그 땅을 감당할 믿음이 아직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 의존하는 법을 가르치시고
✔ 말씀으로 사는 법을 훈련하시고
✔ 스스로가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기다림은 응답이 없는 시간이 아니라,
응답을 감당할 사람이 만들어지는 시간입니다.
✔ 찬양은 환경이 아닌 믿음의 선택이다
광야에서의 찬양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형편은 여전히 어렵고, 길은 아직 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 속 찬양은 언제나
상황이 좋아진 후가 아니라, 상황 한가운데서 시작되었습니다.
광야의 찬양은
“이해되기 때문에”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드려집니다.
그래서 찬양은 감정의 표현이 아니라
믿음의 결단이며,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고백하는 행위입니다.
✔ 광야 끝에는 약속이 있다
광야는 종착지가 아닙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하나님이 백성을 광야에 영원히 두신 적은 없습니다.
광야의 끝에는 언제나
약속의 땅, 회복, 새로운 사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광야를 얼마나 빨리 벗어나는지가 아니라,
광야를 지나며 하나님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약속은 여전히 유효하고,
하나님은 시간을 어기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광야가 길어 보여도
하나님의 인도는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습니다.
🌿 한 줄로 정리하면
광야는 하나님이 멀어진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이다.
- <여호와께 돌아가자> 성경구절, 성경적 배경, 회개의 의미
<여호와께 돌아가자> 성경구절, 성경적 배경, 회개의 의미
여호와께 돌아가자 찬양의 핵심 성경구절“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 호세아 6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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