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는 길> 은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이미 아시는 길을 걷는 믿음을 고백하는 찬양입니다.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 확신은 상황이 아니라 동행에서 옵니다.

📖 말씀 구절
시편 37편 23절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잠언 3장 5–6절 (개역개정)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성경적 배경
성경에서 ‘길’은
목적지가 아니라 관계의 흐름입니다.
✔ 아브라함은 목적지를 몰랐지만
✔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방황했지만
✔ 제자들은 실패 속에서도 다시 걸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한 발 앞이 아니라, 함께 인도하셨습니다.
🎵 찬양 가사
나의 가는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 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나의 가는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 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광야에 길을 만드시고 날 인도해
사막에 강 만드신 것 보라
하늘과 땅 변해도 주의 말씀 영원히
내 삶 속에 새일을 행하리
나의 가는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 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 성경적 이야기로 풀어보는 찬양
다윗의 길은
목동에서 왕으로 곧장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굴과 도망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고백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나의 가는 길〉은 결과가 아니라
동행을 신뢰하는 찬양입니다.
🙏이 찬양을 붙드는 사람
‘확신 없이 걷는 신앙인’ :
- 방향이 맞는지 불안한 사람
- 기도해도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
- 멈추고 싶지만 멈출 수 없는 사람
👉 이 찬양은 이렇게 고백하게 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주님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 묵상 적용 질문
- 나는 지금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며 걷고 있는가?
-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계산하는 길은 무엇인가?
- 오늘 한 걸음을 믿음으로 내딛는다면 무엇일까?
🌸 한 줄 묵상 고백
“주님, 길을 보여주시기보다
함께 걸어주시니 감사합니다.”
- <부르신 곳에서> 찬양 ㅣ말씀구절ㅣ성경적 배경ㅣ찬양가사ㅣ성경적 이야기로 풀어보는 찬양
<부르신 곳에서> 찬양 ㅣ말씀구절ㅣ성경적 배경ㅣ찬양가사ㅣ성경적 이야기로 풀어보는 찬양
는어디에 있느냐보다 누가 부르셨느냐를 묻는 찬양입니다.환경이 바뀌지 않아도,상황이 좋아지지 않아도부르심 하나로 머무는 믿음을 고백합니다.📖 말씀 구절창세기 12장 1절 (개역개정)“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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