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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그 사랑> 찬양ㅣ성경구절ㅣ성경적배경ㅣ성경적이야기ㅣ찬양가사

by 달리다 굼 2025.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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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나를 놓지 않으신 은혜

어느 순간부터
십자가는 너무 익숙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마음 깊이 머물지는 않았던 사랑.
그러나 삶이 무너질 때,
내 힘으로는 다시 설 수 없을 때
붙잡게 된 것은
이미 나를 붙들고 계셨던
십자가 그 사랑이었습니다.

십자가는 정죄의 증거가 아니라
끝까지 사랑하겠다는
하나님의 침묵하지 않는 고백입니다.

1. 찬양의 중심 성경구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장 8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이사야 53장 5절)

 

2. 성경적 배경 – 십자가는 ‘사랑의 최종 선언’

십자가는 단순한 고난의 상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해 보여주신 가장 분명한 사랑의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 의로운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 돌아선 자들, 떠난 자들, 죄인 되었을 때의 우리를 위해
스스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 찬양은
“내가 하나님을 찾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나를 찾아오셨다”는
복음의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3. 찬양 가사 속 성경적 이야기

🔹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괜찮다 여겼지만
결국 공허와 죄 가운데 서 있던 우리의 모습.

“모든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이사야 53:6)

🔹 “무너진 나의 삶 속에 잊혀진 주 은혜”

→ 은혜를 잊은 삶의 자리.
하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김으로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이사야 43:4)

🔹 “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

→ 십자가는 정죄의 자리보다
회복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1)

4. 이 찬양이 우리에게 묻는 질문

  • 나는 여전히 십자가를 ‘과거의 사건’으로만 두고 있지 않은가?
  • 오늘도 그 사랑 위에 다시 서고 있는가?
  • 죄책감보다 은혜가 더 크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가?

십자가는
👉 나를 무너뜨리는 진리가 아니라
👉 다시 살게 하는 사랑입니다.

 

https://youtu.be/Ivp6Tb3pc24?si=y3zgG2HDDZgwuYDN

< 출처 : 십자가 그 사랑 - 마커스워십 >

5. 찬양가사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무너진 나의 삶 속에

비춰진 주 은혜

 

돌 같은 내 마음

어루만지사

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

 

 

 


 

주 나를 보호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주 너를 보호하시고

널 붙드시리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않고

이 전에 행한 모든 일 생각지 않으리

 

사막에 강물과

길을 내시는 주

내 안에 새 일 행하실 주만 바라보리라

 

주 나를 보호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주 너를 보호하시고

널 붙드시리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

 

주 너를 보호하시고

널 붙드시리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

 

6. 이 찬양을 찾는 사람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신앙이 식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무거운 분
  • 죄책감과 후회로 하나님 앞에 서기 어려운 분
  • “그래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까?” 고민하는 분
  • 복음의 본질을 다시 붙들고 싶은 신앙인

7. 한 줄 묵상 요약

십자가는 내가 하나님을 붙든 증거가 아니라
하나님이 끝까지 나를 놓지 않으신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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