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랑1 <부활, 다시 숨 쉬는 믿음> 7회차|고난주간 ③ (성금요일)끝난 것 같았던 그날 7회차|고난주간 ③ (성금요일)끝난 것 같았던 그날십자가 위에서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사랑도, 약속도, 희망도그 나무 위에 함께 매달린 듯했습니다.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이 말씀은패배의 선언이 아니라구원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고백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죽음으로 보였던 그 순간이하나님의 계획 안에서는가장 깊은 생명의 문이었습니다. 성금요일은믿음이 무너지는 날이 아니라믿음이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가는 날입니다. ✔ 오늘의 고백주님, 끝이라 느껴지는 자리에서당신의 일을 의심하지 않게 하소서.십자가 너머를 볼 수 있는믿음을 제 안에 남겨주소서. [ 함께 읽는 관련글 - 부활절은 멈췄던 숨을 다시 고르는 시간입니다] 1. 이 여정은 더 잘 믿기 위한 길이 아니라, 멈췄던 숨.. 2026. 2.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