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기독교글쓰기1 새해 결심 대신, ‘결의’로 서는 한 해 해가 바뀌면 우리는 늘 결심을 합니다.더 잘 살아보겠다고,이번에는 흔들리지 않겠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그 결심은 조용히 흐려집니다.의지는 약해지고, 현실은 바쁘고,마음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올해는결심이 아니라 결의로 서고 싶었습니다.결심은 목표를 세우지만결의는 방향을 세웁니다 결심은 내가 무엇을 할지에 집중하지만결의는 누구 앞에 설 것인지를 먼저 묻습니다.성경 속 사람들은완벽한 계획보다분명한 결의를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 여호수아 24:15여호수아의 고백은상황이 좋아서 나온 말이 아니었습니다.수많은 선택지 앞에서그는 방향을 정했습니다. 섬기겠다는 결의.이 한 문장이 그의 삶을 붙들었습니다. 결의는 흔들리지 않는 이유를 만듭니다결심.. 2026. 1.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