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두려운 마음1 <부활, 다시 숨 쉬는 믿음> 11회차|부활 이후 ② (도마)의심이 머무는 자리 11회차|부활 이후 ② (도마)의심이 머무는 자리도마는믿지 않으려 했던 사람이 아니라확인하지 않으면다시 무너질까 두려웠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상처를 보아야 믿겠다고 말했습니다.믿음이 아니라상처가 먼저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도마를 꾸짖지 않으셨습니다.그의 조건을 받아들이셨습니다.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요한복음 20:27) 부활하신 주님은의심을 밀어내지 않으시고그 자리에서 만나주십니다. 의심은믿음의 반대가 아니라믿음으로 가기 전, 머무는 문턱일 수 있습니다. ✔ 오늘의 고백주님, 믿고 싶지만여전히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그 자리에서도저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 함께 읽는 관련글 - 부활절은 멈췄던 숨을 다시 고르는 시간입니다] 1. 이 여정은 더 잘 믿기 위한 .. 2026. 3. 2. 이전 1 다음 반응형